제품 리뷰2014. 11. 19. 14:01

닌텐도 Wii용 짭퉁 클래식 컨트롤러 PRO 개봉기

 

 

이번에 조카녀석이 슈퍼마리오를 하고 싶다며

저의 Wii를 갈취해가면서

컨트롤러가 필요하다고 해서

또, 돈들여 구매한 Wii 용 컨트롤러 짭퉁입니다.

 

Wii가 출시된지 오래되어

정품 컨트롤러는 현재 구하기가 쉽지 않아

어쩔수없이 짭으로 구매를 해야 했습니다.

 

느낌은..

우선 생각보다 너무 가볍다?

허접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

버튼 누를때 느낌은 뻑뻑한 느낌이 강합니다.

 

가격은 5,000원 (새거같은 중고) 로

그냥 이 가격에 그냥 살만하다 정도 겠군요.

 

 

그럼, 개봉기를 올리겠습니다.

 

 

 

Wii 용 클래식 컨트롤러 PRO

일명 짭퉁 컨트롤러 입니다.

 

 

 

 

Wii용 컨트롤러 박스 앞면입니다.

 

 

 

박스 뒷면 허접함이 물씬 풍기는 디자인이군요.

 

 

 

개봉해서 컨트롤러를 꺼내 보았어요.

Wii 라는 상표만 없을뿐 디자인 하나는 괜찮군요.

 

 

 

들었을때 느낌은 정말 가볍다?

안에 기판을 얼마나 허접하게 만들었을까가 궁금해 지기도 하더군요.

 

 

 

스틱 부분은 고무 재질인데 좀 뻑뻑합니다.

조카가 7살 여아인데...슈퍼마리오 할때 팔목이 아파질까 두렵군요 ㅜㅜ

조카야 미안하다~~~

 

 

 

가장 문제가 되었던 부분이 버튼 부분입니다.

정말 뻑뻑함니다. 힘들 좀 쎄게 가해야 눌러지더군요.

 

 

 

십자 이동버튼도 뻑뻑하기는 마찬가지.

 

 

 

R, ZR, L, ZL 버튼도 모두 구현이 되어 있는데

이 버튼은 다른 버튼보다는 부드럽게 눌러지더군요.

잘 사용하지 않는 버튼이라는게 함정.

 

 

 

구매를 하면서 실수했던 것이.

컨트롤러를 Wii 본체에 바로 연결하여 사용하면 리모콘까지 2명이 사용할 줄 알았는데

모든 컨트롤러는 wii 리모콘에 부착해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2개를 샀는데 리모콘이 한개밖에 없어서 하나는 환불 (5000원) ㅎㅎ

조카가 2명이지만 혼자서 하라고 해야 겠군요 ㅜㅜ

 

 

이상 Wii 클래식 컨트롤러 짭퉁 개봉기 끝~~~~~~~~~~~~~~

Posted by 럽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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