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기2015. 6. 24. 14:19

매력있는 사람들의 특징..집착을 버리세요!!!

 

 

 

전 젊은시절 죽고 못살던 남친에게 돈을 빌려주는 바람에

제 자신은 경제적으로 힘들어야했던 씁쓸한 경험이 있어요.

헤어질땐 "조금씩 갚을께.."라고 했었지만

저는 단칼에 거절 했지요.

그런 후 돈 때문에 헤어진 사람과의 관계가 질질 끌었었다면

제 인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겠네요 ^^;

 

 

 

 

 

이러한 경험으로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되었지요.

그것은 '당당한 나', 실패의 모든 원인을 나에게 돌리는 '남 탓 안하는 나,'

그리고 그렇게 까지 '한 남자를 사랑했던 나' 였어요.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지나간 사랑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절실하게 실감했기 때문이에요.

 

 

 

 

 

저 처럼 헤어질때 데이트 비용, 동거했을때 집세나 식비 등 내주기를 원하는

이성을 만나 결국 헤어졌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반대로 여성도 그런 분들이 있다고 해요.

그런, 처량하고 구차한 사람이 되지 마세요.

 

매력있는 사람의 특징을 찾아보면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꼭 갚을께...라고 해서 금전을 빌려줬는데 나중에 갚지 않는 일이 생기면

그 연애는 전혀 딴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게 되더라구요.

그 때는 연인 관계를 정리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물론 그 전에 어지간한 사정이 없는 한 남녀관계에서 돈 거래를 하지

않는편이 더 지혜롭겠지요.

 

 

 

 

 

연애도, 돈도, 일도 사람관계에서는 묘하게 집착해서 좋은 것이 하나도 없어요.

'이 사람과 결혼을 포기한다면 다시 결혼할 기회가 없을지 몰라..'와 같은

조급하고 초조한 생각에 서둘러 결혼을 한다면 행복해질 확률은 극히 낮아집니다.

 

 

 

 

 

저도 30대 초반에 그런식으로 생각을 한적이 있었어요.

'이 사람의 프로포즈를 거절한다면 이제 또 누굴 못만날지 몰라..'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그 사람과 결혼을 하기엔 불안 요소가 너무 많았었죠.

'우리 둘이라면 뭐든 극복할 수 있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고,

결혼 후 일상을 상상해도 좋은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았죠.

매력있는 사람들의 특징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그 사람과 아니다 싶어서 직관적으로 프로포즈를 거절했고,

그로부터 3년이 지난 후 운명의 상대를 만나게 된 거죠.

정말로 인생을 함께 걸어갈 파트너란 '어떤 일이 있어도 둘이서 극복해 나가자!' 라고

서로가 생각해야 겠죠?~

 

 

 

 

 

운명의 상대를 구분하는 포인트를 정리해 보면,

어떠한 계기가 있었든 간에

'이 사람이니까 결혼하고 싶다'. '이 살마과 함께라면 행복한 미래가 그려진다.'

'이 사람이니까 분명 어떤 일도 힘을 모아서 극복할 수 있겠다.'

'이 사람이니까 결점도 받아 들일 수 있다.' 라고

서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답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틀림없이 운명의 상대를 만나는 경우예요.

 

 

지금 무언가에 집착을 하고 있다면 당장 내려놓으세요.

그러면 새로운 자신을 만날 수 있고, 그리고 새로운 자신으로

멋진 사랑을 할 수 있을 꺼예요~!

 

 

 

매력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나 자신이 매력있는 사람이 되어, 그런 배우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내 결혼점수 매력 테스트

 

 

Posted by 럽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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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라라

    좋은글 입니다 감동 ㅜㅜ

    2015.06.24 14:2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