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기2015. 4. 27. 19:43

분당 결혼정보 망설임 없이 추추!

 

 

 

 

지난 겨울, 제법 추위가 꽁꽁했던날 남친과 처음 만난지도 벌써 반년이 흘렀네요.

서로가 하루를 안보면 안달 복달 하던 우리.

남들이 보면 정말 닭살 커플이라고 욕하셨을지도 ㅜㅜ

양가 가족들도 우리를 보면 천생연분이라면서

저희를 볼때마다 해맑은 웃음을 보이신답니다.

 

 

 

 

저희는 바로연을 통해서 만났답니다.

저는 첫 연애가 좀 길었고, 그 사람과 이별을 하고 나서

좀 처럼 다른 인연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이나

소개팅등을 거부하면서 마음을 쉽게 열지 않았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일만하면서 살아왔었죠.

주변 지인들이 그런 저를 보고 안쓰러웠는지 소개팅 자리를 주선하곤 했었지만

첫 인연의 아픔으로 썩 호감이 가능 사람을 찾질 못했어요.

아마 그 때는 제가 누군가를 만날 마음의 문을 열지 못했던거겠교.

분당 결혼정보 서비스 회사들도 소개를 받았었는데

제가 그땐 신경을 못 썼었죠.

 

 

 

 

 

나중에서야 알게 된 사실인데

남치니도 저랑 비슷한 경험을 계속 겪어왔더라구요.

남치니는 외근이나 출장이 많은 업종이다 보니

해외로 오랜기간 나가있을때는 만나고 있던 여자와도 헤어지고

그렇게 살다보니 결혼적령기를 놓쳤더군요.

지금도 계속 바쁘지만요 ^^

 

그러다 어머니의 성화에 분당 결혼정보 바로연을 찾게 되었다며..

어머니가 몰래 가입을 했다며 같이 간곳이

바로연 결혼정보.

 

 

 

 

 

어리둥절해서 매니저들 앞에 앉아 설명을 듣는데

마음이 움직여졌다고 하더군요. 저 또한 그랬거든요 ^^

먼저 바로연은 전국 7개 지사를 둔 규모나, 인지도, 신뢰도 부분에서

괜찮았는데 가입하는 비용에서 조금 망설여지게 되죠.

생각했던 것보다는 그렇게 저렴하진 않죠.

뭐, 대부분의 결혼정보 업체들의 비용이 비슷비슷 해요.

 

그렇게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만나야 하나 싶기도 하고.

또, 돈을 낸만큼 좋은 성과가 있을까 생각도 들죠.

처음엔 만남 소개를 받기 전이라 가늠이 잘 안될 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저는 제가 가입을 했어서 조금 부담이 되었던 건 사실 ^^a

 

 

 

 

 

저는 첫 연애가 길어서

이것 저것 조건을 많이 따지는 편은 아니에요

보통 상담을 받을때는 이성의 외모, 직업, 재산, 종교 등등

까다로운 만남 하나한 제시하는 분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화목한 가정에 성실히 일해왔고 저만 아끼고 사랑해줄

좋은 성격이었으면 좋겠고, 취.미 정도 저와 같았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ㅎㅎ

직업이나 학력 이런건 너무 과하지 않게~

 

 

 

 

 

그래서 저같은 경우엔 클럽 에버연 프로그램을 추천 받았어요.

서비스 종류와 만남 상대자의 직업 등에 따라 비용이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처음이라 분당 결혼정보 쪽을 알아봐서 잘 모르기에

한번 만남을 받아보자라는 생각으로요.

사랑은 정말 타이밍?

하늘에서 맺어주는것 같아요.

결혼정보 업체를 통해서 만났는데

우리는 정말 필요할때, 누군가 옆에 있어야할 타이밍에

서로의 삶에 들어온 것 같다고 말을 많이 해요.

전 미팅 2번째에 이사람을 만났는데 만나기 전부터

꿈이나 기분도 좋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의 남친을 만나 지금까지 알콩달콩 매일 잘 만나다

부모님 인사드리고 이번 가을에 결혼을 하게 된답니다 ^^

 

 

 

 

 

생각해보면 그 당시 고민을 많이 했던 것은 사실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지금 이사람을 만나기 위해 돈을 투자했던건

정말 잘했다는 생각도 들고~

처음엔 조금 가입비가 부담이 되었겠지만

평생 반려자를 만나게 해준 비용으론 전혀 아깝지가 않더라구요.

 

남친 또한 바로연에서 저를 만나 절대 아깝지 않고

되려 바로연 직원들에게 통닭 사주고 싶다며 ㅎㅎ

이번 가을에 결혼을 하기전에 사줄꺼에요~

아무래도 결혼정보를 통해서 만나다보니 결혼을 전제로 알아가게되고

진실된 만남을 하다보니 판단도 빠르고 결혼도 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별의 아픔을 겪은 혼자여서 그랬는지

서로가 더 잘 이해하고 마음도 잘 통하고

행복이라는 것이 우리를 뒷받침 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저희의 결혼으로

주변에 결혼을 안한 친구, 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했는데

몇몇 분이 가입을 했더라구요~

이웃님들도 주변의 소개가 없다던가

아픈 시련을 겪고 의지할 누군가를 찾고 계신다면

분당 결혼정보 바로연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바로연 사이트

 

 

모바일 사이트

 

Posted by 럽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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