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15. 3. 25. 14:29


여의도맞선 하나에서 열까지 





여러분은 맞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조용한 커피숍의 한 구석, 다소곳한 자세로 마주 앉은 

두 남녀. 어색한 미소, 어색한 분위기.. 


대충 이런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맞습니다. 맞선이란 것은 왠지 요즘 트렌드와는 

잘 맞지 않는 듯 어색한 모습으로 우리 생활 속에서 

이따금씩 등장하게 되는데요, 





인터넷을 통한 가벼운 만남이 성행하는 요즘 

여의도 커피숍 한 켠에서 차를 마시는 두 남녀의 

풍경을 보기란 사실 쉽지 않죠. 


오늘 여의도맞선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하는데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맞선이란 젊은 층에겐 약간 올드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죠? 하지만 결혼을 위해선 때로는 

좋은 맞선의 기회가 한 번 정도 찾아오곤 합니다. 


소개팅에만 나가다가 막상 맞선에 나가보면 

분위기에 적응하기 힘들거예요. 


서로 부담 없이 개인 대 개인으로 만나는 

소개팅과는 달리 맞선이란 것은 결혼이란 

무거운 전제를 가지고 양가의 배경을 등에 

업고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있겠죠. 





하지만 주위의 기대에 부응하고 부모님의 

성화에도 맞춰주려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맞선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확률적으로 좀 힘들 수가 있어요. 


결혼정보 바로연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맞선 상대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맞선을 보는 것과 상대에 대해 

잘 알아보고 또 자기와 맞는 상대를 매칭해서 

맞선을 본 결과는 현격한 차이가 있다죠? 





유비무환이란 말이 있듯이 뭐든지 준비가 충실하면 

결과도 좋은 법이니까요. 


바로연 결혼정보에서는 회원들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최적의 맞선 상대를 사전에 검색해주는 시스템이라고 해요. 





이 말인 즉슨 개인의 취향이나 성향도 서로 상성이 존재하고 

양가 집안의 수준이나 생활환경도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결과가 좋을 만한 매칭 상대를 

미리 점찍어 맞선을 주선한다는 것입니다. 


무턱대고 내가 아는 사람이니까, 또는 둘은 서로 

비슷한 성향이니까 라는 식의 주먹구구식 매칭 방식은 

이제 더 이상 통하지도 않고 요즘 시대와도 

맞지 않는 방식일 겁니다. 





여러분은 뇌파를 이용해서 맞선 상대를 찾는다고 하면 

믿으시겠어요? 뇌파를 이용하면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을 

찾기가 훨신 수월하다고 해요. 


이른바 감성매칭이라는 것인데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선택지를 주고 선택에 따른 뇌파의 미세한 변화까지 

캐치하여 지금 나의 심리상태와 연애성향, 결혼성향 등을 

면밀하게 체크해주는 시스템입니다. 


바로연 말고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독특한 방식이라 

호응 또한 뜨겁다고 해요.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수 천쌍의 데이터를 취합하여 그것을 베이스로 시스템을 

구축했구요, 연구비만 해도 엄청났다고 하네요. 





합리적인 가격에 자신의 이상형이 어떤 타입인지 

테스트해보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맞선 상대까지 소개해

준다고 하니 도랑 치고 가재 잡는 격이네요. 


여러분도 관심 있으시면 간단하게 테스트 받으시고 

좋은 맞선자리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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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럽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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