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기2015. 8. 27. 18:43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한다면...! 선수치기~

 

 

 

 

연애를 잘한다는 것만큼 어려운 것이 또 있을까요?

만나면 배려하고 이해해 주고 노력하는데

연애를 하는 과정은 모든 남녀들에게 숙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서로가 사랑하고 잘 만나는 과정에서

어느날 갑자기..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한다면..

 

선수치기 위해서는 그 타이밍을 잡기란 쉬운게 아니죠.

그리고 어떻게 헤어지자고 해야 할지도 난감 할텐데요.

 

 

 

 

 

그럴때는 이렇게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 해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어요 ^^

 

 

 

 

 

" 이쯤에서 끝내!!..."

이렇게 말하는 것은 완전히 헤어짐을 뜻하는 경우에요.

이성의 변화에 참기 어렵고, 당사자 역시 미련에 끌려다니게 될게 뻔하므로

깨끗하게 헤어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언젠가 여자친구가 하려고 했던 말을 먼저 들으면 좀 당황하겠지만...

"이쯤에서 끝내자.."라고 말하고 먼저 일어서서 멋지게 나오세요 ^^

 

 

 

 

 

" 우리 그냥 친구래 지내.."

아직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아직 완전히 끝내고 싶지 않을경우 하는 말이죠.

다시는 볼수 없다는 것이 이별보다 더 힘들다면 여자친구에게 먼저

친구로 지내자고 하는 것은 어떨까요?

대부분의 여자들은 헤어진다음 친구가 된다는것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당연히 거절을 하겠지만.. 깨끗하게 인정하고 멋지게 돌아서세요 ^^

 

 

 

 

 

" 너 요즘 달라진거 없어? "

여자친구의 마음을 전혀 모르겠다면,

점점 발전하는 모습도 안보이고, 왠지 불안한 마음만 커지고..

만나면 눈치를 봐야한다면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세요.

" 너의 맘에 변화가 생겼냐.."고 말이죠.

나를 만나는 것에 대해서 부담을 주기는 싫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의논하듯이 말해보세요. 여기서 따지듯이 물어보면 크게 싸움까지 일어나겠죠?

그렇게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다 보면 새로운 관계의 가능성이 보일 수도 있고

헤어질 수도 있는 확률은 반반 이랍니다~ ^^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한다면..

우선은 마음을 돌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자존심을 허락못하는 남자분들 계시죠?

멋진 선택을 하시길 바랄께요.

 

이웃님들이 사랑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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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럽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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