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기2015. 6. 22. 14:04

연애 못하는 이유! 초조함..그에게 집중하세요!

초조해 하지 말고, 눈앞에 그에게 집중하세요.

 

 

 

제가 아는 B씨는 항상 주위에 남자가 끊이지 않는 인기녀였어요.

같은 여자들이 봐도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을것 같은 타입이죠.

그런지 항상 '더 멋진 남자 없을까?' 라는 생각으로

새로운 남성을 찾아 다녔었지요.

 

명석하고 능력있는 남자. 다른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남자.

그런 성품의 남자가 B씨의 이상형이였어요.

그런데 정말 그런 남자와 만나 사귈때문

'그가 출세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면 막상 바빠져서 B씨랑

함께 있는 시간은 많지 않을꺼야..' 라며 걱정을 했어요.

 

 

 

 

 

누가봐도 꽃미남에 훈남, 엄친아를 사귈때는

'바람 필지몰라', 라든가 '난 잠시 만나는 여자'일지 몰라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물론 멋진 상대를 만나면 불안감이 머릿속을 엄습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불안이 곧 피해망상으로 이어져 머릿속을 불필요한 걱정이

지배한 적도 있었어요.

그 결과,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상상의 세계가 진짜인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이성을 믿지 못하게 되어 버린 경험도 있었어요 ㅜㅜ

그런 때의 연애는 최악의 연애 결말을 맞이하게 되더라구요.

 

 

 

 

 

그런 결과 빚은 것은 자신에게 스스로 자심감이 없어지고

마음속 깊은 곳에서 사귀고 있는 남성을 믿지 못하게 되는 것이죠.

 

위에 B씨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녀는 아주 미인이었고 스타일도 좋았고 항상 "귀엽다", "이쁘다", "미인이다"라는

말을 자주 듣고 살아왔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남자친구와 크게 다투게 되었고

그로부터 언청나게 모진 말을 듣고 차여버린 것이 '트라우마'가 된 경험이었다고 해요.

 

그 후 연애에서는 남자들이 겉모습만 보고 자신에게 접근했다고 생각한 나머지

언젠가 내면을 알게 되면 차여버릴 것이라 공포에 빠지게 된 것이죠.

그래서 항상 자신없고 이성을 만나도 의심을 하며

노심초사하게 되었던 거예요.

실제로 내면에 문제점도 없는데 결국 차여 버리는 일도 벌어졌죠.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 없다면

가족이나 남자인 친구도 좋아요.

특히 가족이라는 것은 인간 관계의 시발점이므로

가족과의 커뮤니케이션부터 고쳐 나가보면 연애에도 좋은 영향을 줄꺼예요.

 

 

 

 

 

평상시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할때 무엇을 의식하고 있나요??

B씨처럼 내 눈앞에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나 자신에게만 신경 쓰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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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럽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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