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15. 3. 11. 19:06

중국 대륙! 적자에 허덕이는 딜러가 늘어난다..

 

 

 

작년엔 중국 진입한 자동차 기업들이 수익이 악화가 되면서

판매망을 포기해야 하는 딜러들의 숫자가 늘었다고 해요..

 

이런 악화가 지속되자 중국 자동차판매 상공회의소에서는 수익이

낮은 딜러들의 반응까지 조사를 실시했다죠..

 

중국에서 딜러들의 불만이 가장 많은 곳은 혼다의 아큐라가 가장 많았고,

반면 아우디는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죠.

 

중국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규모가 어마어마한 시장이라 할 수 있는데

이렇게 딜러들의 수익이 감소한다는 것은 그냥 쉽게볼 문제가 아닐듯해요.

 

이에, 자동차 딜러들은 메이커에 판매 목표 및 재정지원들을 축소해달라고 요청중이라고 해요.

중국은 대도시의 오염 공해의 문제를 들어 차량의 등록을 제안하고 있는 마당에

유통 판매를 하는 곳의 수를 늘리고 새로나오는 자동차들의 판매 목표를

크게 올리고 있는게 현실이라고 해요.

 

한창 불만이 오른 딜러들의 요구가 다 받아들여 질지는 미지수이긴 하지만

중국 최대의 외산 브랜드인 폭스바겐은 딜러와의 재정적으로

건전한 유통망 확보를 위해서 합리적인 판매 목표를 세우는

세로운 협약을 맺었다고 하는데,, 다른 브랜드 들은 이러한 움직임에

동조를 할 것인지 지켜봐야 할것 같네요.

Posted by 럽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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